전국적인 폭염이 몰아치던 여름이 지나고,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눈 오는 날이 반가운 만큼, 이맘때쯤이면 지하철이나 광장에서 종소리를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렇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빨간 자선 냄비종의 소리입니다.

바인 아카데미

전국적인 폭염에 이어 쌀쌀한 날씨가 찾아온 가운데, 여러분께 큰 감동을 선사할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사내 교육 프로그램인 바인아카데미는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그 행복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감사와 행복나누기 교육을 통해 우수학생으로 73기를 졸업한 ‘김아영’ 코치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수학생 인터뷰
안녕하세요 처음 수강할 교육을 찾다가 주변에서 소문으로 듣던 ‘감사와 행복나눔 교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매일 감사 5가지 나누기’였는데, 감사할 만한 이야기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이 더 많았고, 비슷한 일상에서 그런 생각을 찾기가 더욱 어려웠습니다. 감사 행복나눔 교육
그리고 다른 분들과 공유하다가 다른 학생들도 많이 힘들어하는 게 아닐까 싶어 처음에는 글을 많이 안 써서 직접 써볼까 하는 마음으로 찾아봤습니다. 그 결과 지금까지 살아온 하루하루의 소중함과 오늘 있었던 일을 되돌아보며 혼자가 된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인아카데미를 시작하면서 내 의견을 공유하고 잘했다고 말하기 시작했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내용에 대해 공감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매일 5개의 감사를 나누세요
나보다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면서 위로가 되었고, 나 역시 감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순간이 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고, 강의를 바탕으로 며칠간 연습을 했다. 수업을 들으면서 함께 공유하며 힘든 순간에도 감사하는 연습을 했고, 수업을 마친 후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자’라는 내용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계속됩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에너지
바인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뀌었습니다. 감사와 행복나눔 교육은 감사라는 일상 속 소소한 행복과 우리 안의 따뜻함을 되살려주는 큰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서는 어렵지만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관점에서 배움의 시간이 되기 때문에 모두가 참여하여 “오늘도 감사합니다”라고 서로에게 표현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두가 함께 수업을 들으시며 감사의 따뜻함을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강사님의 따뜻한 미소가 우리에게도 스며들게 되므로, 듣고 기대하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교육이 제공되기 때문에 회원들에게도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배울 수 있는 교훈을 배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73기를 마친 ‘김아영’ 코치와의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바인아카데미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새로운 방향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나의 자기성장 이야기 3 – VINE MAGAZINE_바인그룹 매거진
나의 자기성장 이야기 3 – VINE MAGAZINE_바인그룹 매거진 연말의 쌀쌀한 날씨로 인해 몸과 마음이 더욱 얼어붙는 요즘, 바인아카데미의 ‘감사행복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감사’의 의미를 되돌아보겠습니다. 매일 5가지 감사 활동을 통해 주변 사람들과 행복을 나눈 학생들의 사례를 공유합니다. www.vinemagazi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