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은 먹고 싶지만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어떤 빵이라도 먹을 수 없어요.특히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음식에 있어서 정말 어렵잖아요.엄마도 당뇨 전 단계라 관리를 많이 하시는 편이에요.남편도 조금 경계 단계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그래서 저희 빵 좋아하고 빵 좋아하는 사람들 때문에 요즘은 그냥 빵 말고 통밀빵 먹는 편이에요. 통밀빵이 좀 거친 느낌이어서 빵 먹을 때마다 불만이 있거든요.그래서 더 맛있는 통밀빵, 건강한 통밀빵이 어디 있는지 알아봤더니 행신동 카페 안에 유기농 통밀빵 맛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
행신카페 ‘나로서의 나'(me,as me)는 행신동 예수교회 맞은편에 위치한 작은 디저트 맛집입니다.
![]()
나로서의 나 경기 고양시 덕양구 용현로 611.5층 빌라 상가 유리창에 (measme) 써진

나로서의 나(me, as me)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현로 611.5층 빌라 상가 유리창에 (meas me) 적혀 있다.T.0507-1393-9160 영업시간 화~일 10:30~17:00 매주 월요일 휴무
나로서의 나(me, as me)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현로 611.5층 빌라 상가 유리창에 (meas me) 적혀 있다.T.0507-1393-9160 영업시간 화~일 10:30~17:00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장 앞에는 마치 성수동 분위기의 매장을 안내하는 종류별 빵과 예쁜 그림 포장 봉투가 테이블 위에 놓여 있었습니다.매장 유리에는 100% 유기농 비정제, 저당으로 빵을 만들어 식이섬유는 높이고 인슐린 관리도 할 수 있는 빵이라는 안내도 붙어 있었습니다.계단을 올라가니 매장 문에는 EVENTDAY라고 시그니처 통밀빵 중 하나와 미니 3개는 8천원에, 그리고 견과류 식빵과 미니 3개는 1만2천원에 판매 중이라고 안내되어 있었습니다.이 정도 가격이면 건강빵치고는 가성비도 좋을 것 같았어요.’나로서의 나’는 정말 귀여운 맛이 나는 고양 카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벽면에 ‘Are you on a diet these days??’라는 글자만 봐도 이곳은 건강빵,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유익한 빵을 파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확 느껴졌습니다.아담한 공간에서 고소한 건강빵 냄새가 납니다. 맛있어 보이는 무화과 통밀빵, 견과류 통밀빵, 미니 통밀빵이 빼곡히 고객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귀리가 듬뿍 얹혀진 통밀빵의 맛도 궁금해졌습니다.메뉴 앞에서 어떤 빵을 먹을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일단 여기가 처음이라 베스트 메뉴인 무화과 통밀빵과 견과류 통밀빵을 먹어보기로 했습니다.테이크아웃을 기다리며 메뉴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의외로 메뉴가 다양하더라구요.황치즈 파운드로 히트를 쳐서 정착한 건강빵 베이커리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이것을 먹어볼까 합니다.밤 그리고 단팥식빵도 인기 메뉴래요. 음, 아무래도 여기 빵을 다 맛보려면 앞으로 자주 들러야 할 것 같아요.매장은 작지만 이곳을 찾는 분들의 흔적이 천장에도 정감 있게 남아 있었습니다.100% 유기농 통밀가루를 사용하여 통밀빵, 샌드위치, 파운드케이크까지 판매하는 나로서의 나.멀리서 오시는 단골손님들도 많대요.아마 저 그림 속에는 그분들 손도 있겠지요?포장지에 그려진 웃음이 절로 나오는 그림과 글씨.인스타 감성이 묻어나오죠?안 그래도 행신동 카페 ‘나로서의 나’는 사장님이 인스타그램도 운영 중이었거든요.@measme_나로나(@measme_)•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764명, 팔로잉 14명, 게시물 208개 – 나로나(@measme__)님의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보기 instagram.com그리고 스마트스토어를 통해서 판매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미리 전화예약도 가능하고 선물포장도 가능하다고 하니까요.필요하신 분은 아래 링크에 접속해 주세요.나로서의 나: 네이버 쇼핑 스마트스토어의 건강을 생각합니다.smartstore.naver.com나로서의 나: 네이버 쇼핑 스마트스토어의 건강을 생각합니다.smartstore.naver.com나로서의 나: 네이버 쇼핑 스마트스토어의 건강을 생각합니다.smartstore.naver.com오후가 되자 기온이 올라서 아이스커피 한잔도 같이 주문했는데요.대나무 종이로 만든 친환경 용기에 커피를 타주시는 센스도 돋보였습니다.집에 가져와서 저도 인스타 감성으로 인증샷 하나 찍어놓고 봉투 열어봤는데요.통밀빵이 가지런히 봉투 안에 위치해 있었습니다.우유를 마시지 않고 즐기게 된 통밀빵.처음에는 ‘이게 무슨 맛일까?’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고소함과 무화과의 달콤하고 통통한 씨앗의 식감, 그리고 견과류의 고소함이 느껴져서 요즘은 각종 통밀빵 마니아가 되어버렸습니다.’나로서의 나’의 무화과 통밀빵은 베스트 메뉴인 이유가 있거든요.무화과가 듬뿍 들어있고 식이섬유가 가득한 통밀가루의 고소함이 딱 맞았어요.평소 통밀빵은 별로 좋아하지 않던 딸도 너무 맛있다며 몇 조각을 먹었는지…커피와 무화과 통밀빵으로 한 끼 식사 대용이 될 것 같아요. 어르신들도 좋아하시는 맛의 건강빵이었습니다.견과류 통밀빵은 고소함과 아낌없이 들어간 견과류의 고소함이 매력적인 빵이었거든요.당근라떼 추가해서 먹기 좋은 빵이라고 안내되어 있던데요.저희 집은 당근라페가 없어서 아이들이 집에 있는 크림치즈랑 딸기잼을 얹어 먹을 거예요. 역시 견과류 통밀빵을 맛있게 먹기 위해서 내일은 당근을 사서 당근 라파엘을 만들어볼까 합니다.통밀빵이 너무 맛있어서 당근라페가 완성되기 전에 먹어버릴 것 같은데요.그럼 또 행신카페 디저트 맛집 ‘나로서의 나’에 방문해야겠네요? (웃음)행신동 카페 ‘나로서의 나’ 그동안 몰랐던 게 아쉬울 정도예요.그런 만큼 자주 이용하여 보다 건강한 빵 애호가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행신카페 디저트 맛집 건강빵을 맛보고 싶다면 꼭 한번 ‘나로서의 나’를 찾아보세요.#행신카페 #행신동카페 #고양카페 #나로서의나 #디저트맛집 #건강빵 #통밀빵맛집 #유기농통밀빵 #베이커리 #파운드케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