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면서 창업 준비하는 방법

창업을 결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늘은 회사에 들어가 경험을 통해 혹은 사전에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맞춰가면서 리스크를 줄이면서 최대한 스타트업을 준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글을 써봤습니다. 안정적인 사업을 유지하면서 창업을 고려하거나 결정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쉬운 목차

1. 사업소개서 IR 서식 작성

귀하가 하고 싶은 사업에 대한 사업 소개서를 작성하는 데 시간을 할애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 양식으로 실제로 투자를 받는다는 생각으로 시장과 BM에 대한 논리를 다듬고 이를 양식으로 옮기는 것이 거래의 타당성을 검증하게 될 것이며 완성된 양식을 주실 수 있는 분들께 공유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피드백을 받고 의견을 얻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사업 소개서는 향후 시드캐피탈을 받을 투자회사에 전달할 때나 팀을 구성할 때 유용할 수 있습니다.

2. 경력창업자 멘토링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경험 많은 창업가에게 질문과 답변을 받거나 사업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D-Camp라는 곳에서 열리는 Office Hour라는 세션입니다. 멘토링은 저명한 경력의 유명 창업가, 투자자,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 의해 제공되며 경쟁률은 높지만 선정되면 짧은 시간 안에 사업에 대한 피드백을 듣고 더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3. MVP 구현

공개적으로 평가할 비즈니스 객체의 MVP를 구현하거나 실제 반응이 좋다면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의 생생한 피드백은 기업의 미래 가치를 보면 당장 돈으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가동 중지 시간을 나누어 MVP를 조정하고 구현하고 계속 검토하고 PMF를 찾으면 훨씬 적은 위험과 더 많은 자신감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은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준비가 안됐다고 바로 퇴사하기 보다는 위 3가지 방법으로 창업준비를 하신 후 확인이 되면 퇴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완료하거나 확실합니다.